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면세점 '글렌알라키' 한정판 위스키 단독 출시, 168병만 판매

조경래 기자 klcho@businesspost.co.kr 2024-12-06 14:46: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면세점이 한정판 위스키 출시로 주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다.

롯데면세점은 6일 글렌알라키 한정판 제품인 ‘글렌알라키 싱글캐스크 2013 11년 PX 혹스헤드’를 인터넷면세점에서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롯데면세점 '글렌알라키' 한정판 위스키 단독 출시, 168병만 판매
▲ 롯데면세점이 글렌알라키 한정판 제품인 ‘글렌알라키 싱글캐스크 2013 11년 PX 혹스헤드’를 인터넷면세점에서 단독으로 판매한다. <롯데면세점>

글렌알라키는 스코틀랜드의 대표적인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다.

싱글몰트 위스키는 한 증류소에서 나온 맥아 원료만으로 제조한 위스키로 맥아 외의 원료를 섞은 위스키 보다 풍미가 독특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한정판 제품은 글렌알라키의 마스터 디스틸러 빌리 워커가 직접 엄선한 오크통에서 11년 동안 숙성한 알코올 도수 62.4%의 위스키다. 이 제품은 168병만 판매된다.

마스터 디스틸러란 위스키 원액을 담당할 뿐만 아니라 증류소를 총괄하는 직책이다.

롯데면세점은 건과일, 초콜릿, 향신료 향이 풍부하게 어우러지는 것이 이번 제품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임형일 롯데면세점 MD(상품기획)부문장은 "주류 상품은 면세점 가격이 시장가격과 차이가 큰 만큼 면세점에서 주류 구매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롯데면세점은 세계 유명 주류 브랜드와 협업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인기 상품을 빠르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