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롯데렌탈 주가 장중 3% 상승, 자사주 소각에 인수전 본격화 기대감 더해져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4-12-03 11:25: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렌탈 주가가 장중 오르고 있다.

자사주 소각을 마치며 주주환원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진 데 이어 피인수 기대감도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롯데렌탈 주가 장중 3% 상승, 자사주 소각에 인수전 본격화 기대감 더해져
▲ 주주환원과 피인수 기대감에 3일 장중 롯데렌탈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3일 오전 11시16분 코스피 시장에서 롯데렌탈 주식은 전날보다 3.05%(950원) 오른 3만2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전날보다 0.32%(100원) 높은 3만1200원에 출발해 상승폭을 키웠다.

롯데렌탈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약 100억 원 규모로 매입한 자사주를 지난달 29일 전량 소각했다고 전날 밝혔다.

롯데렌탈 관계자는 향후에도 주주친화 노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모펀드인 어피니티와 MBK가 각각 롯데렌탈 인수전에 뛰어들었다는 소식이 나오는 점도 기대감을 키우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롯데그룹은 UBS를 주관사로 선정하고 롯데렌탈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①] 금융지주 실적 경쟁 중심에 선 비은행, 업계 경쟁력 확보는..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