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아이에스동서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공법을 적용한 공사를 따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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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는 11월29일 SK에코플랜트와 ‘용인 클러스터(Cluster) 1기 OBL PC공사2’ 계약을 맺었다고 2일 공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아이에스동서, 662억 규모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관련 설비 PC공사 수주"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411/20241119122117_117547.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아이에스동서가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공법으로 경기 용인시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보조 설비를 건립한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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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사는 경기 용인시에 들어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관련 보조 설비를 PC공법으로 짓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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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공법은 탈현장시공(OSC)의 하나로 건축물의 콘크리트 구조물을 공장에서 제작한 뒤 건설현장으로 옮겨 조립하는 시공방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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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662억 원으로 2023년 아이에스동서 연결기준 매출의 3.26% 규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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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은 2024년 11월29일부터 2027년 6월30일까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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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는 “공사 진행과정 또는 도급계약에서 규정하는 조건 등에 따라 계약기간 및 계약금액 등은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