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계룡건설, 2401억 규모 서울 송파구 공공주택 건립 실시설계 적격자로 뽑혀

김홍준 기자 hjkim@businesspost.co.kr 2024-12-02 10:18: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계룡건설이 2401억 원 규모의 서울 송파구 공공주택의 실시설계를 맡는다.

계룡건설은 11월29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발주한 ‘송파 창의혁신 공공주택 건립 공사’의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계룡건설, 2401억 규모 서울 송파구 공공주택 건립 실시설계 적격자로 뽑혀
▲ 계룡건설이 11월29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로부터  ‘송파 창의혁신 공공주택 건립 공사’의 실시설계적격자로 뽑혔다는 내용의 공문을 수령했다.

이 사업은 서울 송파구 가락동 일대에 아파트 16개 동. 지하 3층~지상 22층, 124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것을 뼈대로 한다.

계약금액은 2041억 원으로 전체 계약금액에 계룡건설산업 지분 50.92%가 반영됐다. 이는 계룡건설의 2023년 연결기준 매출의 8.07%에 해당한다.

계룡건설은 “위 내용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라며 “본계약 체결 때 확정된 내용을 공시하겠다”고 전했다. 김홍준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