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컴투스,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 160여개 국가 글로벌 서비스 시작

이동현 기자 smith@businesspost.co.kr 2024-11-28 11:35: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컴투스는 28일 방치형 역할수행게임(RPG)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의 글로벌 버전을 정식 출시한다고 28D일 밝혔다.

이 게임은 아시아, 미주, 유럽 등 160여개 지역에서 서비스되며 구글, 애플, 화웨이 앱 마켓과 PC 게임 지원 플랫폼인 '구글 플레이 게임즈'를 통해 제공된다. 지원 언어는 프랑스어, 독일어, 베트남어, 영어 등 9개 국어가 포함된다.
 
컴투스,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 160여개 국가 글로벌 서비스 시작
▲ 컴투스는 캐릭터 수집형 방치형 역할수행게임(RPG)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를 160여개 국가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컴투스>

게임은 국내 개발사 '조이시티'가 제작하고 컴투스가 서비스를 맡은 캐릭터 수집형 방치형 RPG다. 이용자는 AI 소녀 ‘프록시안’들과 함께 위기에 처한 인류를 구하는 싸움을 펼친다.

게임은 올해 3월 28일 국내에 먼저 출시됐으며, 10월31일부터는 미국, 캐나다, 영국, 필리핀 등 영미권 4개국에서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특히, 캐나다와 미국에서는 구글 RPG 게임 인기 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컴투스는 초기 4개 국가에서의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글로벌 버전을 운영할 예정이며, 일본에서는 2025년 상반기에 현지 특성에 맞는 콘텐츠와 스토리를 추가해 출시할 계획이다. 이동현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