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iM뱅크 '퇴직연금 실물이전 서비스' 시작, "기존 상품 해지 없이 그대로 이동"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4-11-25 13:09: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DGB금융 iM뱅크가 ‘퇴직연금 실물이전 서비스’로 퇴직연금 가입자 편의성을 높인다.

iM뱅크는 25일부터 퇴직연금 가입자가 다른 금융사 상품으로 옮겨갈 때 기존 운용 상품을 해지하지 않고 그대로 옮길 수 있는 퇴직연금 실물이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iM뱅크 '퇴직연금 실물이전 서비스' 시작, "기존 상품 해지 없이 그대로 이동"
▲  iM뱅크가 25일 퇴직연금 실물이전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iM뱅크 >

지금까지 기존 퇴직연금 가입자가 퇴직연금을 다른 금융회사로 옮기려면 기존 상품을 해지하고 새 금융회사에서 다시 매수해야 했다. 퇴직연금 실물이전 서비스 시행으로 이 과정이 생략될 수 있다.

퇴직연금 실물이전을 위해서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상품과 같은 상품을 옮겨가는 금융회사에서도 판매해야 하며 디폴트옵션 등 일부 상품은 실물이전을 할 수 없는 등 몇 가지 유의 사항이 있다.

iM뱅크는 퇴직연금 실물이전 관련 고객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DGB금융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DGB프렌즈’에 안내영상도 공개했다. 

이해원 iM뱅크 영업지원그룹장은 “퇴직연금 이전이 자유로워진 만큼 iM뱅크의 퇴직연금 서비스를 더 많은 고객이 경험하길 바란다”며 “퇴직연금 서비스 및 수익률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