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저녁 8시까지 업무 보는 창구 '이브닝플러스' 20곳으로 확대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4-11-25 11:12: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한은행이 저녁 8시까지 업무를 볼 수 있는 창구를 9곳에서 20곳으로 늘린다.

신한은행은 오후 8시까지 은행 업무를 볼 수 있는 ‘이브닝플러스’ 채널을 기존 9개에서 20개로 확대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은행, 저녁 8시까지 업무 보는 창구 '이브닝플러스' 20곳으로 확대
▲ 신한은행 이브닝플러스 서울 관악신사점. <신한은행>

이브닝플러스는 오후 8시까지 화상상담을 통해 업무처리를 할 수 있는 특화창구다. 입출금통장과 새 체크카드 발급, 예적금 신규 등 주요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직장인 고객 근무시간이 대부분 평일 오후 6시까지인 것을 고려해 전국 주요 상권의 유동인구와 오피스건물 분포 등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한 뒤 추가로 11곳을 선정했다.

토요일에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토요일플러스’도 3곳으로 1곳 더 늘어난다. ‘토요일플러스’에서는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화상상담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더 많은 고객이 영업시간 뒤에도 편리하게 은행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이브닝플러스’와 ‘토요일플러스’를 늘릴 것”이라며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고객 삶에 녹아드는 ‘에브리웨어 뱅크(Everywhere Bank)’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