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U 김천김밥축제 우승작 '오삼이 반반 김밥' 출시, 자두청과 호두로 맛 내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4-11-25 10:32: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편의점 CU가 김천김밥축제 경연대회 우승 작품을 제품으로 선보인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26일 김천김밥축제 경연 대회 우승작 ‘오삼이 반반 김밥’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CU 김천김밥축제 우승작 '오삼이 반반 김밥' 출시, 자두청과 호두로 맛 내
▲ CU가 김천김밥축제 경연대회 우승작 '오삼이 반반 김밥'을 출시한다. < BGF리테일 >

김천김밥축제는 10월 경상북도 김천시에서 열린 행사로 김밥을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축제다. 

해당 김밥 경연대회에는 64개 팀이 참여했고 9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오삼이김밥’은 김천시 특산물을 활용해 맛의 조화를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CU는 우승팀과 함께 상품화를 위한 조리법 개발에 착수해 이를 편의점 상품으로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오삼이 반반 김밥’은 김천 자두청과 호두로 맛을 낸 한돈 불고기 토핑에 두 가지 소스를 더했다. 김천시 마스코트 반달가슴곰 ‘오삼이’를 형상화하기 위해 흑미밥과 오징어 먹물을 활용했다. 가격은 3600원이다.

정재현 BGF리테일 간편식품팀장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김천김밥축제의 우승 상품을 전국 CU에 출시해 김천시를 알리고 지역 특산물의 판로 확장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메뉴 개발을 위해 지역 농축수산가와 지속적으로 협업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