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DGB금융 경영진 워크숍, 황병우 "밸류업 위해 계열사별 혁신 필수"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4-11-20 15:51: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GB금융 경영진 워크숍,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165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황병우</a> "밸류업 위해 계열사별 혁신 필수"
황병우 DGB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이 18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2024 DGB금융그룹 경영진 워크숍’에서 발언하고 있다. < DGB금융지주 >
[비즈니스포스트] DGB금융그룹 계열사 경영진이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목표 달성을 핵심 과제로 추진한다.

DGB금융은 18일 황병우 DGB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을 포함한 그룹 계열사 경영진 65명이 서울 여의도에서 ‘2024 DGB금융그룹 경영진 워크숍’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DGB금융그룹 모든 계열사 경영진이 한자리에 모여 시중금융그룹으로서 성공적으로 자리 잡기 위한 2025년도 경영전략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황 회장의 개회를 시작으로 각 계열사 비전 및 전략 발표와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워크숍에서 경영진은 그룹이 마주한 경영환경 및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따른 성장 방향과 관련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전략회의에 이어 외부 강사 초청 특강과 이진형 KT 상무가 진행하는 ‘신기술(생성형 인공지능(AI)) 트렌드 및 인사이트’ 주제의 특강도 진행됐다.

황 회장은 워크숍에서 △전략과 재무 목표 달성 △틀에 얽매이지 않는 혁신 △실용적 관점에 따른 실행 등을 강조했다. 

황 회장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반드시 이행하기 위해 회사별 전략과 재무 목표를 충실히 달성할뿐 아니라 틀에 얽매이지 않는 혁신이 필수다”며 “계열사별 발표한 전략과 목표를 구체적 과제로 구현해 신속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반도체 호황 2028년에도 지속 전망, "고객사와 장기 계약이 성장 제약" 분석도
카카오 노조 2차 파업 '로그아웃 데이' 돌입, 임직원 2100여 명 참여
하나증권 "은행주 2분기 금리ᐧ실적 모멘텀 기대, 최선호주 KB금융 신한금융"
BNK투자 "하나금융 2026년 주주환원율 51.5% 전망, 투자매력 유효"
하나증권 "코스닥 승강제와 국민성장펀드 자금 유입 기대, 관련주 알테오젠 에코프로비엠"
[현장] 백종원 손때 묻은 충남 예산시장 가보니, 상인들 "낮은 임대료와 유연한 유통이..
[현장] 더본코리아 수십억 적자에도 지역개발 하는 이유, 백종원 "고객 발걸음이 자산 ..
유안타증권 "현대백화점 목표주가 상향, 백화점 사업부 매출 성장세 지속"
비트코인 9054만 원대 하락, 7월 상승과 하락 가능성 두고 시장 전망 엇갈려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