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전력전송 솔루션' 위츠 코스닥 상장 첫날 주가 장중 공모가보다 110% 급등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4-11-20 10:37: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전력전송솔루션전문업체 위츠 주가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110%대 급등하고 있다. 

20일 오전 10시35분 기준 위츠 주가는 공모가(6400원)보다 110.94% 치솟은 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력전송 솔루션' 위츠 코스닥 상장 첫날 주가 장중 공모가보다 110% 급등 
▲ (왼쪽부터) 김대영 한국IR협의회 부회장과 민경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김응태 위츠 대표이사, 김준태 신한투자증권 GIB2그룹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위츠 상장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거래소>

위츠는 2019년 설립된 전력 전송 핵심 솔루션 개발·공급 기업이다. 삼성전자 1차 협력사로 스마트폰 등에 탑재되는 무선충전 솔루션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전장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해 차량에 들어가는 스마트폰 무선충전 솔루션도 공급하고 있다. 

10월28일부터 11월1일까지 진행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997.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에 공모가격을 희망범위(5300~6400원) 상단으로 확정했다.

이어 7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에서 223.16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청약 증거금으로 2690억 원을 모았다. 

김응태 위츠 대표는 “차별화한 기술력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더 나은 기업가치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