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루닛 주가 장중 강세, 글로벌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협력 확대 기대감 커져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4-11-18 11:19: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루닛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글로벌 제약사인 아스트라제네카와 손잡았다는 소식에 기대감이 강해진 것으로 보인다.
 
루닛 주가 장중 강세, 글로벌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협력 확대 기대감 커져
▲ 아스트라제네카와 협약 소식에 18일 장중 루닛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18일 오전 11시14분 코스닥 시장에서 루닛 주식은 직전 거래일보다 22.41%(1만800원) 오른 5만9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2.86%(6200원) 높은 5만4400원에 출발해 오름폭을 키웠다.

루닛은 비소세포폐암(NSCLC) 대상 인공지능(AI) 디지털 병리 솔루션 개발을 위해 아스트라제네카와 협약을 맺었다고 이날 밝혔다.

아스트라제네카의 병리 분석 시스템에 루닛의 AI 솔루션인 ‘루닛 스코프 지노타입 프레딕터’를 접목시켜 실제 임상에 활용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