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뉴리치' 전담 자산관리 전문가 '영 피비' 3기 선발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4-11-14 16:41: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 '뉴리치' 전담 자산관리 전문가 '영 피비' 3기 선발
▲ 문진규 신한은행 WM추진부 본부장(오른쪽)과 류정희 PWM영업본부 본부장(왼쪽)이 13일 서울 영등포 신한은행 WM그룹에서 진행된 'YOUNG PB' 3기 임명식에서 선발직원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한은행>
[비즈니스포스트] 신한은행이 젊은 자산가를 대상으로 하는 차세대 자산관리 전문가를 양성한다.

신한은행은 13일 ‘뉴리치(젊은 나이에 부를 축적한 자산가)’ 고객에 다각화한 자산관리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 피비(YOUNG PB)’ 3기를 선발했다고 14일 밝혔다.

‘YOUNG PB’는 최근 늘어난 뉴리치 고객 성향에 맞춘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한은행이 2022년부터 선발하고 있다.

3기로 뽑힌 YOUNG PB는 2명으로 전문 교육 등 훈련과정을 거쳐 2025년 상반기부터 ‘뉴리치’ 전담 PB팀장으로 배치된다. 

이제까지 선발된 YOUNG PB는 3기까지 모두 10명으로 본부부서 및 신한 프리미어 PWM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젊은 감각을 지닌 직원을 선발해 급격히 성장하는 ‘뉴리치’ 시장에서 ‘신한프리미어’만의 차별화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중심 자산관리’로 고객 신뢰를 쌓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