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GS건설이 LG화학의 HVO(수소화식물성오일) 공장을 수주한 것으로 확인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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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12일부터 LG화학과 계약한 ‘HVO 공장건설’ 계약기간이 시작된다고 11일 공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GS건설, 7142억 규모 충남 서산 LG화학 친환경 HVO 공장 건설공사 수주"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408/20240813172500_2402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GS건설이 충남 서산의 LG화학 HVO(수소화식물성오일) 공장 건설공사를 따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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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사는 충남 서산시에 친환경 인증 제품 생산에 필요한 바이오 원료 내재화를 목적으로 하는 LG화학의 바이오연료 및 원료(HVO) 생산공장을 짓는 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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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7142억 원으로 2023년 GS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5.32% 규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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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 종료일은 2027년 7월12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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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앞서 GS건설은 10월14일 국내에서 단독으로 수행하는 ‘화공플랜트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하며 ‘경영상 비밀유지’를 이유로 상세한 내용을 알리지 않았다. 장상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