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에어프레미아 연말연초 특가 항공권 판매 행사, 뉴욕 왕복 85만 원부터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4-11-11 10:52: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에어프레미아가 2025년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모든 노선에 특가 항공권을 제공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에어프레미아는 18일부터 24일까지 인천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7개(미국 뉴욕,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태국 방콕, 일본 나리타, 다낭, 홍콩) 노선을 대상으로 특가 항공권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에어프레미아 연말연초 특가 항공권 판매 행사, 뉴욕 왕복 85만 원부터
▲ 에어프레미아는 2025년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모든 노선에 특가 항공권을 제공한다. 

미주노선의 특가항공권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왕복 총액 기준으로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는 △뉴욕 153만6천 원 △로스앤젤레스 132만3800원 △샌프란시스코 109만9300원부터 판매된다. 

이코노미 클래스는 △뉴욕 85만6500원 △로스앤젤레스 74만5300원 △샌프란시스코 57만2300원부터 살 수 있다. 

탑승기간은 11월18일부터 내년 5월말까지다. 일부 기간은 제외된다.

아시아노선은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기준 △나리타 24만8900원 △방콕 40만5200원 △다낭 64만400원 △홍콩 31만4100원부터 판매되며 이코노미 클래스는 △나리타 15만2900원 △방콕 24만5200원 △다낭 27만6400원 △홍콩 21만81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탑승기간은 11월18일부터 내년 3월29일까지며 다낭과 홍콩 노선은 신규 취항이 시작되는 날부터 3월29일까지 탑승할 수 있다. 
 
예매는 에어프레미아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예약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예매일자와 환율변동에 따라 총액운임은 일부 변동될 수 있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개인정보분조위 쿠팡 개인정보유출 집단분쟁조정 절차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고려아연 작년 매출 16.5조 영업익 1.2조로 '역대 최대', 핵심광물 수요·가격 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