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데이는 GS칼텍스가 업계 최고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현장에서 다양한 혁신 사례를 만들어가는 임직원 경험을 공유하고 역량을 쌓아가는 활동이다.
| ▲ GS칼텍스 허세홍 사장(맨 오른쪽)과 임직원들이 지난 30일 서울 강남구 GS타워 본사에서 열린 '제2회 딥 트랜스포메이션 데이'에 참석해 임직원 혁신사례를 살펴보고 있다. < GS칼텍스 > |
올해 행사에서는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BX)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그린 트랜스포메이션GX) 영역에 걸쳐 구성된 20여 개 부스를 통해 회사 미래 전략과 혁신 사례가 공유됐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현장 개선 사항을 해결한 사례, 바이오연료 사업 시장 분석과 의사결정 모델,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및 화이트 바이오 사업 연구개발(R&D) 과제 등이 소개됐다.
허세홍 사장은 “지속 가능하고 수익성 있는 성장을 통한 100년 기업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며 “더 큰 미래 가능성을 함께 바라보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긍정적 열정을 가지고 나아가자”고 말했다. 김규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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