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카드 독자카드 누적 발급 400만 좌 넘어서, 연내 500만 좌 목표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4-10-30 16:21: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우리카드가 결제망 독립 뒤 선보인 독자카드가 인기를 얻고 있다.

우리카드는 지난해 7월 독자결제망 출범 뒤 15개월 만에 독자카드 발급 누적 400만 좌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우리카드 독자카드 누적 발급 400만 좌 넘어서, 연내 500만 좌 목표
▲ 우리카드의 독자카드가 400만 장 이상 발급됐다. <우리카드>

우리카드는 대표 흥행 상품이었던 ‘카드의정석’ 브랜드를 리뉴얼하고 고객과 가맹점주에 집중적 마케팅 혜택을 제공한 것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이달 기준 우리카드 독자가맹점 수도 200만 점을 넘겼다. 

우리카드는 연내 독자가맹점 210만 점 확보와 독자카드 발급 500만 좌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독자 출범으로 고객에게 기존보다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독자 회원 확보와 수익성 개선을 기반으로 고객 혜택 및 마케팅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한 소비자 잡기 ..
한화오션 실적 질주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김희철 상생경영은 'OK' 안전경영은 '글쎄'
KB금융 '2금융권'에 '대부업'까지 대환대출, 양종희 포용금융도 '리딩금융'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S&P글로벌 "전기화·AI·국방 수요에 구리 부족 심화될 것, 공급망 못 따라가"
새마을금고 '현미경 감독' 나서는 금감원, 김인 리스크관리 역량 시험대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아성 흔들린다, 김창한 리니지처럼 단일 IP 리스크 맞나
대만 TSMC 2025년 매출 175조, AI 수요에 전년 대비 31.6% 증가
셀트리온 주가 발목 원가율 족쇄 풀렸다, 실적 기대감에 외국인 러브콜 쇄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