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BBQ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 새 매장 열어, 30번째 주 진출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4-10-17 13:51: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BBQ가 미국 인디애나주에 신규 매장을 열었다.

BBQ를 운영하는 제너시스BBQ그룹은 17일 미국 인디애나주의 인디애나폴리스에 ‘BBQ 인디애나 캐슬턴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BBQ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 새 매장 열어, 30번째 주 진출
▲ BBQ 인디애나 캐슬턴점 매장 전경. <제너시스BBQ그룹>

인디애나폴리스는 인디애나주의 최대 도시다. 주 전체 인구 660만여 명 가운데 약 88만 명이 거주하고 있다. 인근 광역권까지 확대하면 약 200만 명이 밀집해 있는 지역이다. 

BBQ 인디애나 캐슬턴점은 280㎡(약 85평) 규모이며 좌석 수는 70석이다. 매장에서는 ‘골든 프라이드’, ‘치즐링’, ‘강정’과 같은 치킨 메뉴들과 김치볶음밥, 떡볶이 등의 메뉴들도 함께 판매한다. 

BBQ는 2007년 미국에 진출해 뉴욕, 뉴저지, 텍사스, 캘리포니아, 하와이 등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인디애나 주를 포함해 미국 50개 주 가운데 30개 주에 매장을 열게 됐다.

BBQ 관계자는 “BBQ의 30주년을 여는 특별한 해에 미국에서 30번째 주에 진출하게 돼 더 뜻깊다”며 “미국을 비롯해 세계 다양한 지역에 매장을 확대해 K푸드와 K문화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GS에너지 석유화학 재편 국면서 존재감, 허용수 사업다각화 힘 받는다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생긴다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HD현대중공업 두 번째 미국 해군 화물보급함 정비 수주, 3월 인도 예정
장동혁 국힘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