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KCC 2024-2025 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 참여, 대회 공식명칭에 브랜드 노출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10-17 10:53: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KCC가 올 시즌 국내 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를 맡는다.

KCC는 19일 개막하는 2024-2025 프로농구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KCC 2024-2025 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 참여, 대회 공식명칭에 브랜드 노출
▲ 정재훈 KCC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이수광 한국농구연맹(KBL) 총재가 1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2024-2025 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KCC >

앞서 1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2024-2025 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이 열렸다. 이수광 한국농구연맹(KBL) 총재와 정재훈 KCC 대표이사 사장 등이 조인식에 참석했다.

KCC는 이전 시즌까지 3년 연속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했고 직전 2023-2024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하며 이번 시즌에는 타이틀 스폰서를 담당한다.

이에 이번 시즌 공식명칭은 ‘2024-2025 KCC 프로농구’로 결정됐다.

KCC는 이번 시즌까지 포함해 역대 여섯 번째 타이틀 스폰서에 참여한다.

KCC는 시즌이 진행되는 6개월 동안 대회 공식 명칭을 포함해 KBL 10개 구단 경기장 내 광고권한과 인쇄물, 제작물 등에 KCC 브랜드를 노출하는 권한을 갖게 됐다. 

2024-2025 KCC 프로농구는 19일 부산 동래구 사직 체육관에서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맞붙었던 부산 KCC와 수원 KT 공식 개막전으로 포문을 연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