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가 이번 주 안에 이사회를 열고 임 총괄사장을 각자대표이사로 선임하기로 했다고 SPC그룹이 14일 밝혔다.
| ▲ SPC그룹이 SPC 대표이사로 임병선 총괄사장을 내정했다. < SPC그룹 > |
1962년생인 임 총괄사장은 서울대학교 농화학과를 졸업했다. 신세계 백화점부문 부사장, 신세계까사 대표이사, 신세계그룹 경영전략실 부사장 등을 거쳤다.
임 총괄사장은 인사와 법무, 대외협력, 홍보 등을 총괄한다. SPC그룹 계열사 사장단 협의체 의장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SPC는 임 총괄사장과 도세호 이사의 2인 각자대표체제로 운영된다.
도 이사는 비알코리아 대표이사를 겸직하면서 SPC에서는 안전 경영, 상생협력 등 업무를 담당한다.
SPC그룹 관계자는 “신임 대표이사는 조직문화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고 계열사 소통을 강화해 글로벌 식품 회사를 향한 그룹 비전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윤인선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