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BGF리테일, 국가유공자·제대군인 편의점 창업 지원 프로그램 추친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4-10-13 11:24: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편의점 CU 운영사 BGF리테일이 국가보훈부와 손잡고 국가유공자 지원에 나섰다.

BGF리테일은 13일 국가보훈부와 함께 국가유공자와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편의점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BGF리테일, 국가유공자·제대군인 편의점 창업 지원 프로그램 추친
▲ BGF리테일이 10월부터 국가유공자와 중장기복무 제대군인들을 위한 편의점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BGF리테일 >

혜택 대상은 등록된 국가유공자 55만 명, 제대 군인 8만 명과 그 직계 가족들이다. 

국가보훈부는 국가유공자, 5년 이상의 중장기 복무 장병, 그리고 3년 이내 의무복무 제대군인 가운데 국가보훈부 장관이 지정한 장병을 대상으로 각종 교육훈련지원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BGF리테일과 함께하는 이번 편의점 창업 지원 프로그램 역시 이 정책의 일환이다.

BGF리테일측은 국가유공자와 제대군인이 군대를 떠난 이후 생업을 찾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BGF리테일은 국가유공자와 제대군인이 편의점 점포를 개점할 때 가입비 일부를 할인해주기로 했다. 할인 규모는 200만 원이다. 회사는 성공적 창업을 돕기 위해 CU 운영 우수점 견학 등 교육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창업희망자는 CU 고객센터 혹은 전국 각 지역의 CU 창업 상담 담당자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