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건설, 3781억 규모 남양주왕숙·하남교산 민간참여 공공주택공사 수주

김홍준 기자 hjkim@businesspost.co.kr 2024-10-02 16:45: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대우건설이 경기도 남양주 왕숙 신도시, 경기도 하남 교산신도시에 민간참여 공공주택을 짓는다.

대우건설은 9월3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남양주 왕숙 A-3BL, B-1BL, B-2BL 및 하남 교산 A-2BL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대우건설, 3781억 규모 남양주왕숙·하남교산 민간참여 공공주택공사 수주
▲ 대우건설이 9월3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3781억 원 규모의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공사를 수주했다.

이 사업은 경기 남양주 진접읍 일원 A-3블록, B-1블록, B-2블록에 각각 428호, 569호, 587호의 공동주택과 하남 교산동 A-2블록에 1115호의 공공주택을 짓는 것을 뼈대로 한다.

계약금액은 3781억 원으로 전체 계약금액에 대우건설 보유 지분 51%가 반영됐다. 이는 대우건설의 2023년 연결기준 매출의 3.25%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4년 9월30일부터 2028년 6월30일까지다.

대우건설은 “사업협약서에서 규정하는 조건 등에 따라 계약기간 및 계약금액 등은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홍준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노조 결렬 선언 매우 유감, 마지막까지 대화하겠다"
키움증권 "한화생명 기초체력 회복세 이어질 것, 자회사 성장 기대감도 유효"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 상장에 2분기도 1조 원대 순이익 전망"
비트코인 1억1927만 원대, 전문가들 엑스알피 강세장 가능성 제기
하나증권 "글로벌 D램 수요 2030년까지 5배 성장, 반도체주 반발 매수세 유입 기대"
IBK투자 "신세계 목표주가 상향, 명품 판매 늘고 고가 소비 고객층도 두터워"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최종 결렬, 21일 '5만명 총파업' 초읽기
삼성전자 노조 "사측은 기존 입장 반복, 2시간 내 조정안 안 나오면 협상 결렬"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1·2금고 지위 수성, 연 51조 예산 4년 더 관리
SK하이닉스 대표 곽노정 MS 빌 게이츠와 나델라 만나, '빅테크 AI 동맹' 다져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