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HD현대미포 고객 요청으로 컨테이너선 5척 건조 계약 해지, 4155억 규모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4-09-25 17:35: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HD현대미포의 고객 요청으로 4천억 원 규모 컨테이너선 계약을 해지했다.

25일 HD현대미포는 선주사의 계약취소 요청에 따라 2023년 5월19일 체결한 컨테이너선 5척 건조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시했다.
 
HD현대미포 고객 요청으로 컨테이너선 5척 건조 계약 해지, 4155억 규모
▲ HD현대미포가 계약 상대방의 요청에 따라 2023년 5월19일 체결한 컨테이너선 5척 건조계약을 해지했다. 사진은 HD현대미포의 울산 조선소 전경. < HD현대미포 >

기존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말까지이며 계약규모는 모두 4145억 원이었다.

회사는 "금전 손실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년 새 35조 증가, 삼성 이재용 14조 늘어
중국 전기차 가격 출혈경쟁 올해도 지속 예고, "연말 판매 부진에 재고 밀어내야"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6.6% 국힘 24.1%, 격차 5.5%p 커져 
Sh수협은행장 신학기 신년사, "생산적 금융 강화" "수협자산운용과 시너지"
정부 "베네수엘라 사태 금융시장 영향 제한적" "향후 동향 면밀히 살피겠다"
메모리 부족 올해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성기' 이어진다
LG전자 CES 2026서 '가사해방 홈' 구현, "로봇이 아침 준비하고 빨래까지"
현대차그룹 정의선 "AI 역량 내재화 못 하면 생존 어려워, AI 충분히 승산 있는 게임"
ESS 배터리 업황 호조가 올해 리튬 공급부족 주도, 가격 상승 이끈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