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케이뱅크, NH투자증권 손잡고 국내외 주식 적립식 투자 서비스 내놔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4-09-19 13:31: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케이뱅크가 국내외 주식에 적립식으로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놨다.

케이뱅크는 NH투자증권과 손잡고 ‘주식 모으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케이뱅크, NH투자증권 손잡고 국내외 주식 적립식 투자 서비스 내놔
▲ 케이뱅크가 NH투자증권과 손잡고 국내외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에 적립식으로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놨다. <케이뱅크>

주식 모으기는 케이뱅크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NH투자증권에서 거래되는 국내주식, 해외주식, 국내와 해외 상장지수펀드(ETF) 등 4가지 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다.

고객이 원하는 종목을 정한 뒤 일정한 매수 주기와 금액을 설정해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방식이다. 

매수 주기는 매일, 매주, 매월 단위로 선택할 수 있고 1주가 아닌 소수점 투자도 가능하다. 국내 주식은 최소 100원부터 해외주식은 1천 원 이상부터 한도 제한 없이 투자할 수 있다. 

케이뱅크는 12월 말까지 주식 모으기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거래수수료 면제 및 환전우대 혜택도 제공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주식 모으기는 적은 금액으로 투자를 시작할 수 있고 원하는 금액과 주기로 투자계획을 세울 수 있는 점이 장점”이라며 “케이뱅크는 앞으로도 혁신 투자허브로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