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래에셋생명 임직원이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미래에셋생명> |
미래에셋생명은 추석을 앞두고 임직원 20여 명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태극기 수거 및 묘역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미래에셋생명이 2014년 국립서울현충원과 맺은 1사 1묘역 자매결연 협약에 따라 진행됐다.
미래에셋생명은 협약을 맺은 뒤 매해 봄과 가을에 정기적으로 임직원 참여 현충원 봉사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참여 임직원은 협약을 맺은 제41 묘역을 포함한 주변 묘역까지 돌며 태극기 수거, 돌 화병 옮기기 등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깨닫고 애국의 마음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미래에셋생명 직원들의 작은 땀방울로 유가족과 참배객에게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오너 3세로 소통 중시, 신약 미국진출 안착 과제 안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01201_187496.png)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이끌어, '하이브리드 금융그룹' 앞세워 전국구 도약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62049_150023.png)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