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발란 쉬인·포이즌에 입점, "글로벌 플랫폼 발란닷컴과 투트랙 전략"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4-09-13 10:07: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명품 플랫폼 발란이 글로벌 패션 플랫폼과 리셀 플랫폼에 제품을 공급한다.

발란은 13일 쉬인과 포이즌으로부터 판매 제휴를 요청받아 입점했다고 밝혔다. 
 
발란 쉬인·포이즌에 입점, "글로벌 플랫폼 발란닷컴과 투트랙 전략"
▲ 발란이 글로벌 플랫폼 쉬인과 포이즌에 명품을 공급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발란>

쉬인은 중국에서 시작한 글로벌로 패션 플랫폼이며 포이즌은 중국 1위 리셀 플랫폼이다.

란은 7월 두 플랫폼으로부터 판매 제휴 제안을 받아 두 달여간의 시험 운영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9월부터 본격적 운영에 들어간다. 20만 개의 명품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두 플랫폼에 공급해나간다.

박요한 발란 사업개발 본부장은 "국내 수요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파트너들에게 새로운 매출원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발란의 글로벌 플랫폼인 발란닷컴과 글로벌 투트랙 전략을 통해 해외 시장으로 파트너들이 진출할 수 있도록 공격적으로 플랫폼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