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와 계열사 3년 만에 밸류업 계획 내놓기로, 올해 4분기 공시 예고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4-09-12 17:28: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세계 계열사들이 3년 만에 주주환원 정책을 내놓는다.

신세계는 12일 이사회와 함께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수립한 뒤 4분기에 계획을 알릴 것이라고 공시했다.
 
신세계와 계열사 3년 만에 밸류업 계획 내놓기로, 올해 4분기 공시 예고
▲ 신세계가 이사회와 함께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수립 후 올해 4분기에 알릴 것이라고 공시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광주신세계 등도 같은 내용을 공시했다.

이 날 신세계인터내셔날, 광주신세계 등도 같은 내용을 공시했다.

신세계 계열사들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밝히는 것은 3년 만이다.

2021년 4분기 실적발표 때 주주의 예측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주주환원 정책의 지속 기간을 3년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