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에코프로이노베이션 에코프로씨엔지 합병, 2차전지 원재료 사업 통합법인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4-09-09 17:14: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에코프로는 리튬사업을 하는 종속회사 에코프로이노베이션과 폐배터리 리사이클 사업을 하는 종속회사인 에코프로씨엔지를 상호 합병하고, 2차전지 산업 내 핵심 원재료의 포괄적 사업을 영위하는 통합 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9일 공시했다.

합병의 방법, 일정, 합병법인 관련 구체적 사항은 각 사의 이사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에코프로이노베이션 에코프로씨엔지 합병, 2차전지 원재료 사업 통합법인
▲ 에코프로가 종속회사 에코프로이노베이션과 에코프로씨엔지를 합병할 계획이라고 9일 공시했다. 

두 회사 모두 비상장사로 에코프로이노베이션은 에코프로가 지분 84%를 보유하고 있다. 

에코프로씨엔지는 에코프로가 지분 47%를, 벤처캐피탈 BRV캐피탈이 지분 24.9%로 2대주주로 있다.

에코프로이노베이션은 지난해 매출 4394억 원, 영업이익 5000억 원을 거뒀다. 에코프로씨엔지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029억 원, 영업이익 12억 원을 거뒀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LG전자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LS증권 "현대차 목표주가 상향, 수익성 개선과 로봇사업으로 가치 재평가"
SK증권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인수 회사들과 뚜렷한 시너지 못 내"
LG이노텍 유리기판 정조준, 유티아이와 '유리 강화' 기술 개발 속도
NH투자 "에이피알 작년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추정, 올해 해외 성장 지속 전망"
대신증권 "BGF리테일 실적 빠르게 개선 전망, 점포 구조조정·경기 회복 등 긍정 영향"
하나증권 "미국 원전주 급등에 훈풍 기대,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주목"
NH투자 "신한금융 목표주가 상향, 우호적 수급 여건과 배당 확대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