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성대규 한일시멘트 사외이사 자진사임, 우리금융 인수추진단장으로 거론

김홍준 기자 hjkim@businesspost.co.kr 2024-09-06 17:23: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일시멘트에서 감사위원회 위원을 맡았던 성대규 사외이사가 중도퇴임했다.

한일시멘트는 성 전 감사위원이 6일 일신상의 사유로 자진사임했다고 공시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049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성대규</a> 한일시멘트 사외이사 자진사임, 우리금융 인수추진단장으로 거론
▲ 한일시멘트에서 감사위원을 맡았던 성대규 사외이사가 6일 일신상의 사유로 자신사임했다.

신한라이프 대표를 지냈던 성 전 감사위원은 2024년 3월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한일시멘트빌딩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신규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선임됐다. 

성 전 감사위원의 임기는 2년이었다.

성 전 감사위원의 사임으로 한일시멘트의 사외이사는 4명에서 3명으로 줄었다.

한일시멘트는 "사외이사인 감사위원이 중도퇴임함에 따라 법적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중도퇴임 후 최초로 개최되는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인 감사위원을 신규 선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 전 감사위원은 최근 우리금융그룹의 '동양생명 및 ALB생명 인수추진단장'으로 거명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은 2024년 8월28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동양생명 지분 75.3%와 ABL생명 지분 100%를 모두 1조5500억 원가량에 인수하기로 의결했다. 김홍준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