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한화 건설부문 우수 협력사 47곳과 간담회 개최, 김승모 "동반성장 강화"

김인애 기자 grape@businesspost.co.kr 2024-09-06 11:17: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 건설부문 우수 협력사 47곳과 간담회 개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948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승모</a> "동반성장 강화"
김승모 한화 건설부문 대표이사(앞줄 왼쪽 아홉번째)가 ‘2024년도 우수협력사 간담회’에 참석해 임직원및 협력사 대표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
[비즈니스포스트] 한화 건설부문이 우수협력사 47곳을 선정해 ‘함께 멀리’ 동반성장을 강화한다.

한화 건설부문은 5일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 대강당(Auditorium)에서 ‘2024년도 우수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승모 한화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47개 우수 협력사 대표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한 해 동안 기술혁신과 품질향상, 안전관리 등 분야에서 노력한 협력사에 감사를 전하고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화 건설부문은 2002년부터 우수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우수협력사를 추가 선정해 규모를 늘렸다.

토목, 건축, 기전, 안전 환경 등 각 평가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유한 상위 6곳을 최우수 협력사로, 41곳을 우수협력사로 선정해 상패를 전달했다.

우수협력사에는 운영자금 대여와 이행보증금 면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한화 건설부문은 그룹 경영철학인 ‘함께 멀리’ 정신을 바탕으로 공정거래 문화 정착, 협력사와 소통 강화, 협력사 역량 향상을 동반성장 정책 주요 추진 방향으로 설정하고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우수협력사 간담회와 현장간담회, 공종별 간담회를 개최해 협력사 실무자 고충을 처리하는 등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

다양한 금융지원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동반성장 자금 직접대여, 상생펀드 조성 등을 활용한 간접지원 및 계약금액의 100%까지 대출 가능한 매출채권 담보대출 제도 등이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KB국민은행과 협약을 맺어 상생펀드 추가 조성으로 자금 지원을 확대했다.

김승모 사장은 “한화 건설부문은 협력사와 긴밀하게 협력해 기술과 재정,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인프라를 구축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뢰와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상호 발전하는 관계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인애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1천억에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