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은행 소상공인 지원 확대, 올해 안에 전통시장 결연 50곳까지 늘리기로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4-09-05 14:00: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우리은행이 정부의 전통시장 결연프로그램 참여를 확대해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한다.

우리은행은 5일 전통시장 금융지원을 위한 ‘장금(場金)이 결연’을 올해 안에 전국적으로 50곳까지 늘린다고 밝혔다.
 
우리은행 소상공인 지원 확대, 올해 안에 전통시장 결연 50곳까지 늘리기로
▲ 우리은행이 정부의 전통시장 결연프로그램 참여를 확대해 소상공인 지원을 늘린다.

'장금이 결연'은 금융사가 전통시장과 결연을 맺고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상생금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감독원의 지난해 업무협약으로 시작됐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4월 금융권 1호로 광장시장과 협약을 맺었고 그 뒤 결연을 맺은 곳을 모두 17곳으로 늘렸다.

장금이 결연을 맺은 뒤 우리은행은 전담 영업점과 전용 상담창구를 지정하고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가입 △기업대출 최대 연 2%포인트 금리지원 △보이스피싱 피해 취약계층 개인대출 및 예적금 금리 최대 1.5%포인트 우대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