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안국약품 창립 65주년 기념식 열어, "신사옥 이전 후 업무소통 강화"

김민정 기자 heydayk@businesspost.co.kr 2024-09-05 10:08: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안국약품 창립 65주년 기념식 열어, "신사옥 이전 후 업무소통 강화"
▲ 원덕권 안국약품 대표이사 사장(사진)이 3일 창립 65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안국약품>
[비즈니스포스트] 안국약품이 창립 65주년을 기념한 행사를 열었다. 

안국약품은 3일 경기도 과천 신사옥 강당에서 창립 65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창립 기념식은 ‘제약, 환경, 사람’이라는 주제로 생산 현장과 과천 신사옥, 안국약품 직원들을 조명했다. 

장기근속자에 대한 시상과 함께 2024년 회사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직원을 선발해 모범상도 수여했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4월 말 경기 과천 신사옥으로 이전한 이후 지원부서, 영업마케팅, 연구개발(R&D)센터, 계열사가 같이 근무하며 부서 간 업무 소통이 강화됐다“며 앞으로 안국약품의 성장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

최신기사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