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협 신한카드 연계 '플러스정기적금' 출시, 최고 연 8% 금리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4-09-03 12:56: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협중앙회가 신한카드와 손잡고 고금리 적금 상품을 내놨다.

신협중앙회는 신한카드와 연계해 최고 8.0%의 금리를 제공하는 ‘플러스정기적금’ 상품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신협 신한카드 연계 '플러스정기적금' 출시, 최고 연 8% 금리
▲ 신협중앙회가 신한카드와 연계해 '플러스정기적금'을 출시했다. <신협중앙회>

이달 3일부터 11월30일까지 3개월 동안 1인 1계좌에 한해 가입할 수 있다.

플러스정기적금(신한카드 연계형)의 기본금리는 3.5%이며 일정조건을 충족하면 우대이율 4.0%를 추가 제공한다.

여기에 신협-신한 제휴카드 결제계좌 등록, 자동이체 납입, 급여이체 실적 등에 따라 최대 0.5%포인트 추가 금리도 받을 수 있다.

6개월 만기와 12개월 만기 상품 2종이 있다. 가입금액은 6개월 만기 상품이 월 최대 60만 원, 12개월 만기 상품은 월 최대 30만 원이다.

신협 플러스정기적금은 신협 창구를 방문하거나 ‘온(ON)뱅크’ 및 ‘리온브랜치’를 통해 자세한 사항을 확인하고 가입할 수 있다. 기타 신한카드 발급 및 이용 관련 문의는 신한카드 고객센터에서 확인하면 된다.

황동호 신협 총무본부장은 “신한카드 연계형 플러스정기적금은 연 최고 8%의 이율을 제공하는 상품으로 사회초년생부터 고령층까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며 “특히 이번 연계형 상품은 카드이용실적 충족조건을 완화하는 등 조합원 부담을 낮추기 위해 노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LG이노텍 유리기판 정조준, 유티아이와 '유리 강화' 기술 개발 속도
NH투자 "에이피알 작년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추정, 올해 해외 성장 지속 전망"
대신증권 "BGF리테일 실적 빠르게 개선 전망, 점포 구조조정·경기 회복 등 긍정 영향"
하나증권 "미국 원전주 급등에 훈풍 기대,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주목"
NH투자 "신한금융 목표주가 상향, 우호적 수급 여건과 배당 확대 전망"
NH투자 "KB금융 목표주가 상향, 업계 최상위 실적과 자본비율 지속 전망"
다올투자 "파마리서치 올해 유럽에서 '리쥬란' 판매 시작해 호실적 예상"
비트코인 1억3294만 원대 하락, 투자자 차익실현 나서며 상승세 소폭 둔화
삼성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20조, 반도체 호황에 역대 최대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