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제일제당 추석 선물세트 250종류 내놔, "실속 있고 다양하게 준비"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4-08-28 10:15: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CJ제일제당이 추석 맞이 선물세트를 내놨다.

CJ제일제당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다양한 구성의 선물세트 250여 종류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CJ제일제당 추석 선물세트 250종류 내놔, "실속 있고 다양하게 준비"
▲ CJ제일제당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다양한 구성의 선물세트 250여 종류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 CJ제일제당 >

이번 추석에는 복합 선물세트 디자인을 전면 변경하고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트렌드에 맞는 제품들을 포함했다고 설명했다. 

CJ제일제당은 명절을 맞아 복합 선물세트 브랜드를 '더 기프트(The Gift)'로 새롭게 선보였다. 포장재도 공예품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변경했다. 

CJ제일제당은 고물가에 따른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1~2만원대 가성비 선물세트를 대폭 늘렸다고 설명했다. 

편의형 코인육수 선물세트 ‘백설 육수에는 1분링 선물세트’의 투입량은 올해 설 명절 때보다 약 20배 늘렸다. ‘백설 육수에는 1분링 선물세트’는 올해 설 명절에 처음 선보여 완판 기록을 썼다.

새롭게 선보이는 ‘특별한 선택I호’는 2만 원 이하로 스팸·요리올리고당 등을 담아 구성했다. 1만 원대로 판매되는 ‘CJ비비고 토종김 1호’도 있다.

'스팸 선물세트'도 올해 물량을 늘렸다. 

CJ제일제당은 “카놀라유와 스팸으로 구성된 ‘스팸복합 1호’는 실속 있는 구성으로 올해도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프리미엄 세트인 ‘최고의 선택 프리미엄호’, ‘블랙 라벨’ 등도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공식몰 CJ더마켓에서만 판매되는 단독 선물세트도 선보였다. 스테디셀러 '스팸 클래식'과 나트륨을 25% 낮춘 '스팸 마일드'로 구성된 ‘스팸 슈퍼문 에디션’ 3만 세트를 한정 출시했다. 구매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신라호텔 숙박권을 증정하기로 했다.

‘한뿌리 흑삼지천보 스틱·정’·‘홍삼아르기닌’ 등 40여 종류의 다양한 건강 선물세트도 마련했다. ‘한뿌리 흑삼지천보 스틱·정’은 아홉번 찌고 말려 흡수율을 높인 구증구포 흑삼농축액과 뉴질랜드 최상위 등급인 SAT등급 녹용을 고함량으로 함유하고 있는 제품이다. ‘홍삼아르기닌’은 6년근 홍삼과 아르기닌을 조합해 한 병에 담았다.

CJ제일제당 추석 선물세트는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채널 뿐 아니라 CJ더마켓을 비롯해 네이버·SSG닷컴·쿠팡 등 다양한 이커머스 플랫폼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백지혜 CJ제일제당 선물세트 마케팅 담당자는 "트렌드에 맞춰 실속 있고 다양한 선물세트로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넓히고자 했다"며 "한가위를 맞아 소중한 마음을 전달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NH투자증권 "KT&G, 주주환원 정책·신사업 모멘텀으로 투자매력 높아"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250~4700 예상, 반도체 호실적에 상승 여력 있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