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현대카드 롯데백화점과 파트너십 체결, 신용카드 2종 출시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4-08-21 16:07: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카드가 롯데백화점과 손잡고 신용카드 상품을 출시했다.

현대카드는 롯데백화점과 신용카드 출시 및 데이터 사이언스에 기반한 맞춤형 마케팅 등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카드 롯데백화점과 파트너십 체결, 신용카드 2종 출시
▲ 현대카드가 롯데백화점 카드 2종을 출시했다. <현대카드>

이번 파트너십 체결에 따라 현대카드는 그동안 단일 신용카드 브랜드만 사용해 온 롯데백화점의 첫 신용카드 다각화 파트너가 됐다.

현대카드는 데이터 사이언스를 활용한 맞춤형 마케팅을 진행해 롯데백화점의 온·오프라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차별화된 브랜딩 협업으로 롯데백화점의 젊은 프리미엄 고객층 확대에도 힘쓴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양사는 파트너십의 첫 결과물로 ‘골드 포 롯데 디파트먼트 스토어(GOLD FOR LOTTE DEPARTMENT STORE)’와 ‘실버 포 롯데 디파트먼트 스토어(SILVER FOR LOTTE DEPARTMENT STORE)’ 등 롯데백화점 카드 2종을 내놨다.

롯데백화점 카드 2종에는 전 가맹점 1% M포인트 적립 혜택이 담겼다. 연회비는 골드 포 롯데 디파트먼트 스토어가 15만 원, 실버 포 롯데 디파트먼트 스토어가 3만 원이다.

또한 해당 카드들은 ‘M긴급적립’이 적용된다. M긴급적립은 M포인트를 먼저 적립해 사용하고 이후 결제 시 발생하는 M포인트로 상환하는 서비스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현대카드의 데이터 사이언스 및 브랜딩 역량을 다시 한번 검증받았다”며 “이러한 현대카드의 차별적 역량을 기반으로 롯데백화점과 함께 변화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