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그라비티, 첫 서브컬처 수집형 RPG '뮈렌:천년의여정' 국내 출시

이동현 기자 smith@businesspost.co.kr 2024-08-20 16:22: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그라비티는 20일 서브컬처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신작 ‘뮈렌:천년의여정’을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뮈렌:천년의여정은 2023년 8월10일 중국에 먼저 출시됐으며, 국내 서비스까지 약 1년이 걸렸다.
 
그라비티, 첫 서브컬처 수집형 RPG '뮈렌:천년의여정' 국내 출시
▲ 그라비티의 첫 서브컬처 게임 '뮈렌:천년의여정'이 국내 정식 출시됐다. <그라비티>

뮈렌:천년의여정은 회사의 첫 서브컬처 게임으로, 일러스트가 움직이는 ‘라이브2D’ 기술과 애니매이션풍 3D 그래픽이 주로 활용됐다.

게임의 진행 방식은 3명의 마녀와 각 마녀 당 3개의 성흔을 조합해 총 12인의 파티를 구성하고 적을을 격파하는 것이다.

게임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현재 출시를 기념해 게임 재화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정기동 프로젝트 매니저는 “그라비티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서브컬처 장르인 만큼 현지화와 최적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이동현 기자

최신기사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