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알림  인사

[인사] 공정거래위원회, 경찰청

조성근 기자 josg@businesspost.co.kr 2024-08-15 14:26: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 공정거래위원회
▷국장급 전보 △경쟁정책국장 신동열

◆ 경찰청
▷치안정감 전보 △서울특별시경찰청장 김봉식 △경찰청 차장 이호영 △부산광역시경찰청장 김수환 △경기도남부경찰청장 김준영 △경찰대학장 오문교
▷치안감 전보 △경찰청 대변인 김동권 △경찰청 기획조정관 도준수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 김병우 △경찰청 범죄예방대응국장 고평기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장 한창훈 △경찰청 경비국장 임정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 윤승영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형사국장 유재성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안보수사국장 백동흠 △경찰인재개발원장 박정보 △서울특별시경찰청 공공안전차장 오부명 △서울특별시경찰청 수사차장 손제한 △서울특별시경찰청 생활안전차장 최현석 △대구광역시경찰청장 이승협 △광주광역시경찰청장 박성주 △대전광역시경찰청장 황창선 △울산광역시경찰청장 정상진 △강원특별자치도경찰청장 엄성규 △충청북도경찰청장 김학관 △충청남도경찰청장 배대희 △전북특별자치도경찰청장 최종문 △전라남도경찰청장 모상묘 △경상남도경찰청장 김성희 △제주특별자치도경찰청장 김수영
▷경무관 전보 △경찰청 국제협력관 이준형 △경찰청 범죄예방대응국 치안상황관리관 곽병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국 사이버수사심의관 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형사국 과학수사심의관 박우현 △경찰청 (국무조정실) 박종섭 △경찰대학 교무처장 김항곤 △중앙경찰학교 교수부장 강상길 △서울특별시경찰청 경무부장 박재현 △서울특별시경찰청 경비부장 주진우 △서울특별시경찰청 치안정보부장 유윤종 △서울특별시경찰청 수사부장 임경우 △서울특별시경찰청 안보수사부장 오승진 △서울특별시경찰청 범죄예방대응부장 이재영 △서울특별시경찰청 생활안전교통부장 강일원 △서울특별시경찰청(경찰관리관) 허명구 △서울특별시경찰청 기동단장 고범석 △서울특별시경찰청 서울송파경찰서장 김용종 △부산광역시경찰청 공공안전부장 김보준 △부산광역시경찰청 수사부장 김광식 △부산광역시경찰청 생활안전부장 류해국 △부산광역시경찰청 부산해운대경찰서장 이상탁 △대구광역시경찰청 수사부장 송준섭 △대구광역시경찰청 대구수성경찰서장 정창옥 △인천광역시경찰청 수사부장 김동욱 △인천광역시경찰청 생활안전부장 김철우 △인천광역시경찰청 인천국제공항경찰단장 김원태 △인천광역시경찰청 인천남동경찰서장 김홍근 △광주광역시경찰청 수사부장 원창학 △광주광역시경찰청 광주광산경찰서장 이관형 △울산광역시경찰청 수사부장 김성종 △세종특별자치시경찰청장 한원호 △경기도남부경찰청 공공안전부장 김문영 △경기도남부경찰청 수원남부경찰서장 김소년 △경기도남부경찰청 분당경찰서장 정진관 △경기도북부경찰청 공공안전부장 곽순기 △충청북도경찰청 수사부장 최종상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이봉균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김종철 △충청남도경찰청 수사부장 정성학 △전북특별자치도경찰청 생활안전부장 정병권 △전북특별자치도경찰청 전주완산경찰서장 유오재 △전라남도경찰청 수사부장 나원오 △전라남도경찰청 생활안전부장 조병노 △경상북도경찰청 구미경찰서장 김동욱 △제주특별자치도경찰청차장 정성수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