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로템 주가 장중 52주 신고가, 5382억 규모 수주계약 공시에 투심 개선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4-07-29 10:38: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로템 주가가 장중 오르고 있다.

대규모 수주 계약을 맺으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현대로템 주가 장중 52주 신고가, 5382억 규모 수주계약 공시에 투심 개선
▲ 대규모 계약 공시에 29일 장중 현대로템 주가가 오르고 있다.

29일 오전 10시29분 코스피시장에서 현대로템 주식은 직전 거래일보다 5.97%(2850원) 오른 5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3.66%(1750원) 높은 4만9500원에 출발해 줄곧 오름폭을 키웠다. 한때 52주 신고가인 5만700원까지 상승했다.

현대로템은 한국철도공사 및 방위사업청과 5382억 원 규모의 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개장 전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의 15%에 이르는 규모다.

한국철도공사와 3897억 원 규모의 KTX-이음 납품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8년 10월25일까지다.

방위사업청과는 K1A2 전차 외주정비 사업으로 1485억 원 규모 계약을 맺었다. 계약기간은 2027년 12월3일까지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