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9220만 원대 상승, 이더리움은 현물 ETF 승인에도 4%대 하락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4-07-26 09:18: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9220만 원대에서 상승하고 있다.

반면 이더리움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거래가 시작된 뒤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 9220만 원대 상승, 이더리움은 현물 ETF 승인에도 4%대 하락
▲ 이더리움 시세가 미국에서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거래가 시작된 뒤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사진은 비트코인 그래픽 이미지.

26일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오전 8시51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0.93% 오른 9227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빗썸에서 거래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시세는 엇갈리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4.44% 하락한 446만 원, 비앤비는 1BNB(비앤비 단위)당 0.19% 내린 80만2천 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솔라나(-3.10%), 리플(-2.77%), 도지코인(-1.68%), 에이다(-2.63%) 등도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테더(0.43%), 유에스디코인(0.36%), 트론(1.60%)은 24시간 전보다 상승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미국에서 현물 ETF 9개 상품이 출시된 첫 날인 24일 자금 1억700만 달러(약 1481억 원)이 순유입됐다.

하지만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 ETF에서 자금 4억8400만 달러(약 6701억 원)가 빠져나가면서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됐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4550선 강보합 마감, 5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