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iM뱅크 시중은행 1호 거점 원주지점 개점, 황병우 "영업망 전국구 확대할 것"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4-07-24 16:43: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iM뱅크 시중은행 1호 거점 원주지점 개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165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황병우</a> "영업망 전국구 확대할 것"
황병우 iM뱅크 은행장(오른쪽 줄 가장 안쪽)과 원강수 원주시장(왼쪽 줄 가장 안쪽) 등 관계자들이 24일 강원 원주시 iM뱅크 원주지점에서 열린 개점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iM뱅크 >
[비즈니스포스트] iM뱅크가 시중은행 전환 뒤 영업망을 전국구로 넓히는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iM뱅크는 24일 강원 원주시에서 시중은행 전환 뒤 첫 거점 점포인 ‘iM뱅크 원주지점’을 개점하고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iM뱅크는 신규 진출 지역에서 영업력을 강화하기 위해 강원지역 사정에 밝은 외부 출신 금융전문가를 지점장으로 영입하는 등 지역밀착 서비스를 위한 준비를 갖췄다.

이번에 개점한 원주지점은 상담 고객 사생활 보호 등을 목적으로 기존 영업점과 다르게 6개 창구를 모두 개별 상담실 형태로 운영한다.

iM뱅크는 원주지점 개점을 기념해 △금융포럼 개최 △연 10% 고금리 적금 출시 △강원지역 이디야 연계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황병우 iM뱅크 행장은 “iM뱅크 원주지점을 개점하며 강원권역으로 영업망을 넓히고 지역밀착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iM뱅크는 앞으로 영업망을 전국구로 확대하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든든한 금융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