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맥도날드 진주 고추 사용한 신메뉴 인기, 6일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 개 넘어서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4-07-17 16:13: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맥도날드가 2024 ‘한국의 맛’ 프로젝트를 통해 선보인 신메뉴가 출시 6일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 개를 돌파했다.

맥도날드는 17일 신메뉴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와 ‘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이 판매량 5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맥도날드 진주 고추 사용한 신메뉴 인기, 6일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 개 넘어서
▲ 맥도날드 '한국의 맛' 프로젝트 신제품이 출시 6일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 개를 돌파했다. <한국맥도날드>

맥도날드는 11일 경상남도 진주 고추를 활용한 2024년 한국의 맛 메뉴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와 ‘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을 선보였다. 해당 메뉴들은 경남 지역의 진주 고추를 활용한 피클과 크림치즈가 들어갔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매운맛과 크림치즈가 조화를 이뤄 ‘맛있게 매운맛’을 구현한 점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고 맥도날드 관계자는 설명했다. 

같은 날 출시된 음료 메뉴 ‘영동 샤인 머스캣 맥피즈’은 현재까지 약 10만 개가 판매된 것으로 파악됐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진주 고추 특유의 알싸하고 깔끔한 맛과 크림치즈의 조화가 매력인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와 ‘한국의 맛’ 프로젝트에 보내주시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호응으로 나타난 결과”라며 “이번 신메뉴를 향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맥도날드는 앞으로도 ‘한국의 맛’을 찾아 나서며 새로움을 선사하고 국내 지역 농가와의 상생 역시 꾸준히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불가피"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13년 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54조 원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