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애큐온저축은행 김정수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참여, "일상 속 환경보호"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4-07-15 10:56: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애큐온저축은행 김정수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참여, "일상 속 환경보호"
▲ 김정수 애큐온저축은행 대표이사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했다. <애큐온저축은행>
[비즈니스포스트] 김정수 애큐온저축은행 대표이사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에 동참했다.

애큐온저축은행은 김정수 대표이사가 일상 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생활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고 재활용을 권장하는 취지로 시작됐다.

캠페인은 플라스틱과 작별하겠다는 의미로 양손을 흔드는 사진 또는 영상과 함께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겠다는 실천 각오를 밝히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김정수 대표는 이중무 애큐온캐피탈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김태훈 뱅크샐러드 대표이사와 양기철 하나감정평가법인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김 대표는 “기업이 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은 조직 안에서부터 시작한다고 보고 임직원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을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애큐온저축은행은 앞으로도 지속가능 금융을 목표로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 경영 전반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유럽연합 미국 빅테크 규제 완화 저울질, 트럼프 '한국 압박'에 명분 더하나
[데스크리포트 1월] 세계 질서에 '작지만 근본적 변화'가 찾아온다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트럼프 국제기구 탈퇴에 기후대응 실패론 고개 들어, '태양빛 막는 기술' 도입 힘 실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착공 뒤 지역 경제 기여 1727억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HD현대마린엔진 중국 조선소로부터 선박엔진 2기 수주, 합산 871억 규모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