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인터내셔날 '딥티크' 팝업 열어, 향수 맛으로 표현한 젤라또 5종 판매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4-07-12 13:32: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니치 향수 브랜드 딥티크가 아이스크림을 파는 팝업스토어를 연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8월25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아이스크림 가게를 콘셉트로 한 딥티크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딥티크' 팝업 열어, 향수 맛으로 표현한 젤라또 5종 판매
▲ 신세계인터내셔날이 8월25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아이스크림 가게를 콘셉트로 한 딥티크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딥티크 팝업스토어는 여름 한정판으로 출시한 ‘헤도니스틱 썸머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고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설명했다.

딥티크는 7월 초 향수 ‘일리오 오드뚜왈렛’, 미스트 ‘일리오 리프레싱 프레그런스 스프레이’, 헤어 전용 향수 ‘일리오 헤어미스트’, 향초 ‘시트로넬 클래식 캔들’ 등을 출시했다.

‘시트로넬&제라니움 썸머바디스프레이’(100㎖)는 팝업스토어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딥티크 향수를 맛으로 표현한 젤라또 5종류도 판매한다.

여름 향수 일리오를 맛으로 표현한 백년초 젤라또부터 오렌지, 레몬, 바닐라, 민트맛 젤라또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인증샷을 위한 포토존도 마련됐다. 포토존은 대형 아이스크림 조형물과 일광욕 의자로 꾸며졌다. 

인증샷 촬영 후 diptyque, 딥티크성수팝업, diptyqueseongsu 등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현장에서 즉석 사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시트로넬 미니어처 캔들과 우산, 비치타올, 딥티크 아이스크림 등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에도 자동 응모된다. 

딥티크는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를 준비했다.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시트로넬 미니어처 캔들과 향수(5㎖)를 증정한다. 20만 원 이상 구매 시 비치타올과 파우치를, 30만 원 이상 구매 시 딥티크 우산과 파우치를 받을 수 있다. 아이스크림 구매 고객에게는 딥티크 향수 샘플 1종류가 제공된다. 

딥티크 팝업스토어는 딥티크 카카오톡 공식 채널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예약 방문 고객들은 이번 헤도니스틱 썸머컬렉션’ 일러스트를 담당한 프랑스 아티스트 알렉상드르 벤자멩 나베의 그림이 담긴 부채를 받을 수 있다.

사전 예약 없이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한 모바일 대기 시스템도 마련됐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딥티크 관계자는 “시각 뿐만 아니라 후각, 미각, 촉각까지 모든 감각으로 딥티크를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젊은 층이 열광할 수 있는 딥티크만의 감각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