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한전KPS 임기 종료 김홍연 사장 후임 선임 절차 돌입, 임추위 구성 3일 만에

김홍준 기자 hjkim@businesspost.co.kr 2024-07-12 10:54: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전KPS가 신임 사장 선임 절차에 돌입한다.

한전KPS는 12일 홈페이지에 사장 모집 공고를 게시했다.
 
한전KPS 임기 종료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936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홍연</a> 사장 후임 선임 절차 돌입, 임추위 구성 3일 만에
▲ 한전KPS가 12일 김홍연 한전KPS 대표이사 사장의 후임자 선정을 시작했다.

응모 자격을 살펴보면 △최고 경영자가 지녀야 할 지도력 및 비전 제시능력 △전력 또는 에너지 산업 분야와 관련한 전문지식과 경험 △조직관리·경영 능력 △청렴성과 도덕성 등 건전한 윤리의식 △개혁 지향적 의지와 추진력 등이다.

희망자는 12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지원서,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개인정보제공동의서, 학력·주요 경력 증빙자료 등을 제출해야 한다. 서류 제출 방법은 전남 나주시 한전KPS 본사 임원추천위원회 사무국 직접 방문, 등기우편, 이메일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는 희망자를 대상으로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서류 및 면접 심사를 진행한다. 임추위가 복수의 후보자를 추천하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제청을 거쳐 임명권자인 대통령이 임명을 재가한다. 임기는 임용일로부터 3년이다.

김홍연 한전KPS 대표이사 사장은 2021년 6월25일 취임해 2024년 6월24일 임기가 만료됐다. 

앞서 한전KPS는 7월9일 이사회를 열고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임추위 구성이 의결된지 3일 만에 사장 공모를 발표한 것이다.

한전KPS 관계자는 비즈니스포스트와의 통화에서 "임추위 구성이 이사회에서 의결된 날짜는 7월9일"이라며 "임추위 명단과 구성 비율 등 세부 사항은 이사회에서 비공개로 의결했다"고 말했다. 김홍준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