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노사, 2025년부터 2년간 생산직 1100명 채용 합의

이사무엘 기자 bplr@businesspost.co.kr 2024-06-28 19:53: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차 노사, 2025년부터 2년간 생산직 1100명 채용 합의
▲ 현대차 노사가 2026년까지 생산직 1100명을 채용하기로 합의했다. 사진은 현대차 GV 모델 생산라인. <연합뉴스>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차가 2026년까지 생산직 신입사원 1100명을 새로 뽑는다.

현대차 노사는 28일 열린 임금협상 교섭에서 2025년 500명, 2026년 300명 등 800명 추가 채용에 합의했다고 현대차 쪽은 전했다.

이미 예정됐던 내년 신규 채용 인원 300명을 포함해 전체 인원은 1100명에 달한다.

노사는 사회공헌기금 추가 조성에도 합의했다.

2024년 성과금으로 합의된 금액 가운데 직원 1인당 1만 원을 공제해 출연하고 회사는 직원 출연 금액 포함 모두 15억 원의 '노사 공동 특별 사회공헌기금'을 조성한다. 현재 단체협약에 명시된 사회공헌기금과는 별도다.

이 기금은 보육 환경 인프라 확대 등 돌봄 지원 활동 등에 쓰인다. 이사무엘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