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마트맥스 '맥스패밀리페스티벌' 열어, 호주산 소고기 1천 원대 판매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4-06-28 08:53: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마트의 창고형 할인매장 롯데마트맥스가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7월10일까지 서울 영등포점을 포함한 롯데마트맥스 전국 6개 점포에서 할인 행사 ‘맥스패밀리페스티벌’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롯데마트맥스 '맥스패밀리페스티벌' 열어, 호주산 소고기 1천 원대 판매
▲ 롯데마트의 창고형 할인매장 롯데마트맥스가 할인 행사 '맥스패밀리페스티벌'을 연다. 사진은 서울 롯데마트맥스 영등포점에서 장을 보는 고객 모습. <롯데마트>

신선식품과 생활용품 위주로 행사가 열린다. 창고형 할인매장의 주된 고객층인 3~4인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해 인기 대용량 가공식품을 할인 판매한다.

신선식품의 할인 대표 상품을 살펴보면 '호주산 곡물비육 부채살(100g/냉장)'을 행사카드로 결제할 때 25% 할인된 1935원에 살 수 있다.

'캐나다산 활랍스터(마리)'도 행사카드 결제 시 35% 할인한 1만2935원에, '노르웨이 생연어(100g/냉장)'도 30% 할인한 2786원에 만나볼 수 있다. '광천 파래식탁김(5g*36봉)'은 행사카드 결제 시 기존 판매가에서 5천 원을 할인한 7980원에 판매한다.

대용량 가공식품도 합리적 가격에 선보인다. '삼양라면(20개입)'은 행사카드 결제 시 2천 원 할인한 8980원에, '서울우유 체다슬라이스 치즈(1.8kg)'는 5천 원 할인된 1만6480원에 판매한다. '맥스 미용티슈(200매*3입)'는 행사카드 결제 시 개당 2천 원에 만나볼 수 있다.

27일부터 30일까지 특가 행사도 준비했다.

대표 상품으로 '호주산 곡물비육 척아이롤'을 행사카드 결제 시 반값인 1190원에 판매한다. 1인 2팩만 구매할 수 있다. '귀한 쌀(10kg/국산)'은 행사카드 결제 시 1만9980원에, '테크 베이킹+구연산 액체세제(2.4L*2)'도 9980원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전용카드 대상 할인 프로모션도 열린다. '롯데마트&MAXX' 전용카드를 사용하면 여름 인기 과일인 수박 모든 품목을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크록스 크록밴드 클로그(성인용)'도 20% 할인된 가격인 3만1840원에 선보인다.

서울 롯데마트맥스 금천점과 영등포점은 맥스패밀리페스티벌을 기념해 행사 기간 10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 모두에게 ‘맥스장바구니’를 1천 명 한정으로 증정한다.

이준혁 롯데마트맥스 부문장은 “롯데마트맥스는 3~4인 가정에 최적화된 용량의 상품들을 합리적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물가에 집밥족 고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할인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