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HJ중공업, 1870억 부산 신항 서컨 2-6단계 트랜스퍼크레인 제작설치 수주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4-06-26 15:42: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HJ중공업이 부산 신항에서 1870억 원 규모의 크레인 공사를 수주했다.

HJ중공업은 부산항만공사와 부산 신항 서컨 2-6단계 트랜스퍼크레인 제작설치 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26일 공시했다.
 
HJ중공업, 1870억 부산 신항 서컨 2-6단계 트랜스퍼크레인 제작설치 수주
▲ HJ중공업이 1870억 원 규모의 부산 신항 서컨 2-6단계 트랜스퍼크레인 제작설치 관련 계약을 맺었다. 

HJ중공업은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연도동 일원 부산 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에 컨테이너를 옮기는 크레인을 제작·설치한다. 

계약금액은 1870억 원으로 HJ중공업의 2023년 연결기준 매출의 8.65% 규모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7년 6월26일까지다.

HJ중공업은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 등은 공사 진행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