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르헨티나 매체 누에보 디아리오는 20일(현지시각) 현지 귀메스 지역에 위치한 포스코 수산화리튬 공장에서 염산이 유출돼 모든 현장 인력이 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2022년 12월 포스코 아르헨티나 수산화리튬 공장에서 열린 '하공정 건축 착수 안전기원 결의 대회' 모습. <누에보 디아리오>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호현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현대건설 이한우에게 닥친 '압구정 잡음', 3·5구역 중첩 악재가 올해 '12조 수주 달성' 중대 변수로 떠올랐다 |
| LG가 암 환자 치료 설계 기간을 4주에서 하루로 단축하는 방법 : LG AI연구원이 미국암연구학회서 AI 연구성과 발표했다 |
| 사조씨푸드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 영업이익 늘었지만 순손실 냈는데 수익성·현금흐름 개선이 관전포인트 |
| 폭스바겐 생산능력 100만대 더 줄여 900만대로, 현대차그룹에 판매 2위 자리 내주나 |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에 하림그룹, 매각대금 3천억 추산 |
| [오늘의 주목주] '벤츠와 배터리 협력' 삼성SDI 19%대 올라, 코스피 6380선 .. |
| 현대엔지니어링 이란 전쟁 뒤 재건 수요 겨냥, 주우정 에너지사업 역량 기반 든든 |
| ETF 수급 힘 실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 코스피 7천 이끈다 |
| AI 해킹 우려에 보안주 급등, 증권가는 '실적주' 지니언스·라온시큐어·슈프리마 '찜' |
| 우리은행 정진완 인도 찍고 베트남으로, '기업금융' 앞세워 해외 실적 회복 노린다 |
| 북미 이어 유럽도 ESS 시장 급팽창, LG에너지솔루션 김동명 폴란드 LFP배터리 생산.. |
| [채널Who] 안락사법 시행한 우루과이, 이제는 한국도 '죽음의 자기결정권' 논의해야 .. |
| [채널Who] 농민의 방패인가 경영의 족쇄인가, 농협은행 '비상임이사'가 유발한 논란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