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르헨티나 매체 누에보 디아리오는 20일(현지시각) 현지 귀메스 지역에 위치한 포스코 수산화리튬 공장에서 염산이 유출돼 모든 현장 인력이 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2022년 12월 포스코 아르헨티나 수산화리튬 공장에서 열린 '하공정 건축 착수 안전기원 결의 대회' 모습. <누에보 디아리오>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호현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현대차 대표 최영일 담화문 내고 노조에 강경 입장, "파업 피해는 모두의 몫" "부당한 요구 수용 불가" |
| 이케아코리아 대통령의 '육아휴직자 부당 처우 의혹' 환기에 긴장 : 의혹 부인했지만 "조사에 성실 협조" |
| LG에너지솔루션 '에너지 플랫폼 기업' 도약 가속화 : 정부 첫 'AI 배전망 ESS 사업' 운영사로 선정 |
| 폭우에 내 차 잠기면 보험금 받을까, 장마철 자동차보험 보장 내용 챙겨둬야 |
| 김남길 드라마부터 사내연애 예능까지, 금융사 유튜브는 '콘텐츠' 전쟁 중 |
| '저출생 대책'서 '국가 인구전략'으로, 제15회 '인구의 날' 맞아 정책 전환에 속도 |
| LX인터내셔널 니켈 신사업 확대 추진, 구혁서 인니 정부 니켈 정책 갈지자 행보에 촉각 |
| 국세청 KT 특별세무조사로 구현모·김영섭 시절 사업 다시 도마, 박윤영 체제에 미칠 영.. |
| 감성코퍼레이션 중국 확장 본격화, 스노우피크 단일 브랜드 의존 리스크 여전 |
| 두산밥캣 매출 2배 목표에 발걸음 바빠, 스캇 박 북미 주택시장 '먹구름'에 데이터센터.. |
| 빅테크 실적 발표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달렸다, AI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 '안.. |
| '휴온스-휴온스랩' 합병 만만찮다, 중복상장 규칙으로 '주주동의 절차 강화' 가능성 |
| 지역난방공사 미수금 부담에도 '녹색전환' 속도, 하동근 환경전문가 솜씨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