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르헨티나 매체 누에보 디아리오는 20일(현지시각) 현지 귀메스 지역에 위치한 포스코 수산화리튬 공장에서 염산이 유출돼 모든 현장 인력이 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2022년 12월 포스코 아르헨티나 수산화리튬 공장에서 열린 '하공정 건축 착수 안전기원 결의 대회' 모습. <누에보 디아리오>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호현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종근당 자체 개발한 '암세포 유도미사일' 신약후보물질이 임상에 돌입했다 : 김영주 신약 R&D 더 속도 낸다 |
| 보령 김은선 보령홀딩스·보령파트너스 합병으로 아들 김정균 승계 가속도 : 보령홀딩스 지분 이전 과제 여전 |
| [허프 트렌드] 아메리카노의 재해석 : '거품 키스' 즐기게 해주는 공기주입 커피가 '불황형 신메뉴'로 뜬다 |
| AI 해킹 우려에 보안주 급등, 증권가는 '실적주' 지니언스·라온시큐어·슈프리마 '찜' |
| 우리은행 정진완 인도 찍고 베트남으로, '기업금융' 앞세워 해외 실적 회복 노린다 |
| 북미 이어 유럽도 ESS 시장 급팽창, LG에너지솔루션 김동명 폴란드 LFP배터리 생산.. |
| [채널Who] 안락사법 시행한 우루과이, 이제는 한국도 '죽음의 자기결정권' 논의해야 .. |
| [채널Who] 농민의 방패인가 경영의 족쇄인가, 농협은행 '비상임이사'가 유발한 논란들 |
| 민주당 정청래의 '이광재 활용법', 6·3 국회의원 재보선 수도권 판도 뒤흔든다 |
| [21일 오!정말] 민주당 박선원 "보초 서고, 구치소 같이 가고, 표결 반대하고" |
| 연체율 부담 속 기업대출 늘려야 하는 은행권, '건전성'과 '생산적금융' 균형 난이도 부담 |
| [오늘Who] '금융안정' 강조한 한은 총재 신현송, 고물가·저성장 이중압박 시험대 올랐다 |
| [컴퍼니 백브리핑] 시총 15조 넘어선 에이피알, 경쟁기업 구다이글로벌의 상장 기업가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