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르헨티나 매체 누에보 디아리오는 20일(현지시각) 현지 귀메스 지역에 위치한 포스코 수산화리튬 공장에서 염산이 유출돼 모든 현장 인력이 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2022년 12월 포스코 아르헨티나 수산화리튬 공장에서 열린 '하공정 건축 착수 안전기원 결의 대회' 모습. <누에보 디아리오>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호현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펄어비스 주총서 붉은사막 자신감 보인 허진영, "다음에는 500만 장 성과 빠르게 알리겠다" |
| SK텔레콤 대표 정재헌은 왜 SK브로드밴드를 '완전 자회사' 만드나 : AI 데이터센터 사업은 '돈'이 필요하다 |
| 유상증자로 '병'주고 오너 지분 매입으로 '약'주고 : 김동관이 한화솔루션 주주들을 달래는 방법 |
| 청와대 출신 손화정 영종구청장 예비후보 "중앙정부와 지역행정 연결" |
| 녹색기후기금 코이카 사업 승인, 700억 투입해 에티오피아 기후적응력 강화 |
| 금융위, 고유가 대응 자동차 보험료 인하·주유카드 할인 추진 |
| CU 앱 연동 '러닝 멤버스' 도입, 러닝 기록과 혜택 연계 |
| 현대그린푸드 그린팅몰 '집관족' 공략, 가정간편식 최대 10% 할인 |
| 산은∙수은∙석유공사, 이란 전쟁 여파 '에너지 위기' 공동 대응 논의 |
| 경제부총리 구윤철 "국제유가 120~130달러 되면 위기 격상, 차량5부제 민간에도 확대" |
| 은행 주담대 고정금리 7% 돌파, 전쟁 불확실성에 3년5개월 만에 최고치 |
| GS샵, 신선 과일 대안으로 '냉동·착즙 주스' 집중 공략 |
| 롯데 '행복나눔 동행 콘서트' 개최, 340여개 파트너사와 상생 화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