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부동산

'4억 차익' 서울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 1세대 모집에 4만4466명 몰려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06-11 10:05: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양이 서울 동대문구에 공급하는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 무순위 청약에 4만5천 명 가까이 몰렸다.

1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 무순위 청약을 마감한 결과 1세대 모집에 4만4466명이 신청했다.
 
'4억 차익' 서울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 1세대 모집에 4만4466명 몰려
▲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 전경. <한양>

이번 물량 1세대는 계약 취소분으로 전용면적 84㎡A에서 분양가는 10억6600만 원이다.

이번 물량은 최소 4억 원의 시세차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수요가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현재 같은 평형의 매물호가가 15억 원에 형성돼있다.

전매제한이 1년이지만 최초 당첨 발표일로부터 이미 1년이 지나 당첨 직후 곧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일은 13일, 계약일은 20일이다. 계약금은 공급가격의 20%이며 잔금은 7월 말까지 치르면 된다.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은 한양수자인 그라시엘은 지하 8층~지상 59층, 4개 동, 1152세대로 2023년 5월 입주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