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카카오 2023 ESG 보고서 발간, 다섯 가지 지속가능경영 중점분야 다뤄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4-06-10 13:34: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카카오가 2023년 주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내놨다.

카카오는 10일 ESG 보고서 ‘2023 카카오의 약속과 책임’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카카오 2023 ESG 보고서 발간, 다섯 가지 지속가능경영 중점분야 다뤄
▲ 카카오는 10일 ESG 보고서 ‘2023 카카오의 약속과 책임’을 발간했다. <카카오>

이번 보고서는 △사람을 향한 기술 △사회 문제 해결 △신뢰받는 카카오 △함께 성장하는 내일 △지구를 위한 노력 등 다섯 가지 ESG 중점분야를 중요하게 다뤘다.

카카오는 2040년까지 온실가스 순 배출량 제로를 목표로 하는 ‘2040 넷제로’를 달성하기 위해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고 친환경 데이터센터를 세웠다.

지난해 9월 완공된 카카오데이터센터 안산은 에너지 절감 노력을 인정받아 건축물 에너지 효율 1+등급을 받았다.

회사는 친환경 이커머스를 강화하기 위해 재생 원료를 사용한 제품에 부여하는 친환경 국제 재생 표준 인증을 받았고, 자체 개발하는 상품에 재생 원료를 사용하는 계획도 마련했다. 카카오메이커스 ‘새가버치 프로젝트’는 다 쓴 물건을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자원 순환 사업을 하고 있다.

카카오는 △전통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단골 시장 사업’ △판로를 찾지 못한 농수산물이 제값에 판매될 수 있도록 돕는 ‘제가버치 프로젝트’ △재난이 발생하면 모금함을 운영하는 카카오같이가치 사업 등을 하고 있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3%대 내린 546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00원 위로
방사청 KDDX 기본설계 배포 '강행'에 HD현대 반발, 공정성 논란에 KDDX 사업 ..
[26일 오!정말] 국힘 권영진 "대구 자존심 완전히 무시해 확 돌아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