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로템, 미국과 이집트에서 총 5800억 규모 트램·객차 공급계약 따내

김호현 기자 hsmyk@businesspost.co.kr 2024-06-07 20:21: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로템이 미국과 이집트에서 약 5800억 원 규모의 계약을 잇달아 따냈다.

우선 현대로템은 이집트 터널청과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트램 사업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7일 공시했다. 
 
현대로템, 미국과 이집트에서 총 5800억 규모 트램·객차 공급계약 따내
▲ 현대로템이 미국과 이집트에서 5800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약 3411억5400억 원으로 이는 매출 대비 9.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37년 4월5일까지다.

이에 앞서 현대로템은 지난 4일 미국 메사추세츠주 항만 교통공사와 보스턴 2층 객차 추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주 총액은 2414억 원으로 매출 대비 6.7%에 해당한다. 김호현 기자

최신기사

과기부 장관 배경훈, NHN 네이버 카카오 만나 "AI 핵심인 GPU 확보 총력"
현대건설, 서울 압구정2 재건축 놓고 '조합원 100% 한강 조망' 청사진 제시
국힘 장동혁 영수회담 '버티기', 영수회담 둘러싼 이재명의 '얄궂은 운명'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GS건설, 4791억 규모 서울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 수주
코오롱글로벌, 1181억 규모 영덕풍력 리파워링 1단계 EPC 공급계약 수주
엔씨소프트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대통령실 이진숙 직권면직 검토, "정치 중립 의무 위반만으로도 심각"
신세계푸드 1200억에 급식사업 매각, 강승협 베이커리·노브랜드 확대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어떻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